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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솔교육희망재단
  • 이사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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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솔교육희망재단의 이사장 변재용입니다 따옴표

공동체적 기업문화와 아름다운 나눔으로 시작된 한솔교육희망재단

한솔교육희망재단은 한솔교육이 설립한 아동복지전문 사회복지법인입니다.
그 출발은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에서 비롯되었습니다. 1997년, 한글나라 교사들이 공휴일에
보육원을 찾아가 아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쳐주던 자원봉사모임이 계기가 되어 한솔교육 사회공헌프로그램
'희망특공대'가 론칭되었고, 희망특공대 10주년을 기념하는 2006년 6월에 한솔교육희망재단이 설립되었습니다.
출발이 남다른 재단이었기에 지금까지 진정성 있는 사업을 꾸준히 펼쳐올 수 있었습니다.

사람이 희망입니다 당신이 희망입니다


특히 올해로 13년째를 맞이하는‘에듀케어’ 사업은 한솔교육희망재단의 대표적인 복지사업입니다.
엄마의 장애가 건강하게 태어난 아이에게 후천적으로 대물림 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교육지원 프로그램입니다.
희망재단 '에듀케어'의 특별한 점은 '까치밥' 후원과 ‘팀앤아이’결연을 통해 한솔교육의 임직원과 고객은 물론, 재단 직장어린이집의 교사들과
부모들도 동참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의 ‘희망메아리’가 잔잔하게 퍼져가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저소득층 결손가정을 대상으로 책상과 책장, 전집을 지원하는 '아름다운 책자리 만들기'사업, 보육종사자들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등
우리 사회 더 많은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일과 대한민국 보육환경을 개선하는 일에 희망재단이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한솔교육 사회공헌활동의 새로운 도약

1997년부터 시작된 한솔교육의 사회공헌활동이 2017년 8월을 기점으로 새로운 전기를 맞이했습니다.
지금까지 한솔교육은 한솔교육희망재단을 통해 소외계층 아동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사업과 직장어린이집 위탁운영사업을 병행해왔으나,
한솔어린이보육재단의 출범과 함께 복지사업과 보육사업을 분리함으로써 교육과 보육의 전문성은 더욱 강화하고, 소외계층 아동의 교육 지원은
다양화해 사회공헌의 질적 성장을 추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별을 닮은 행복한 아이’가 만들어 갈 행복한 세상


두 재단의 목표는 동일합니다. '이 땅에 태어난 모든 아이들이 전인발달을 이룬 별을 닮은 행복한 아이로 자라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도록 돕는다'는 것입니다. 한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면 그 아이가 만들어갈 세상이 더 행복해집니다. 이것이 한솔교육이 한솔교육희망재단과
한솔어린이보육재단을 통해 창출하고자 하는 공유가치이자 사회공헌 방식입니다.

한솔교육희망재단과 한솔어린이보육재단이 2025년까지 만들어갈 ‘아이가 행복한 세상’을 기대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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